C제약, 연대보증인 요구물의 공식사과
- 주경준
- 2003-07-09 19:0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가, 보증보험 등 합리적 방안마련 주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에 연대보증인을 요구한 것과 관련 C제약은 공식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C제약은 지난 7일부터 일기 시작한 의약품 공급시 연대보증인 요구논란과 관련 해당약국 등을 방문, 공식 사과하는 한편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이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과문은 “최근 약업환경 악화로 부도 및 폐업 등으로 손실이 증가돼 거래약정서에 있는 내용을 준수토록 한바 이를 일부 영업담당자가 무리하게 준수사항을 요구하면서 물의를 일으키게 됐다” 고 설명하고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교육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개국가는 보증보험제도 등 약국가와 제약간 상호존중하고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보다 효율적인 제도를 운영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약국개국을 준비하는 약사들의 모임과 약사통신 등 온라인 약사모임을 중심으로 한 약국가는 연대보증인 요구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5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