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노조, 지방공사의료원 제도개선 합의
- 김태형
- 2003-07-11 12:13: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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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개선협의회 9월 가동...예산지원·평가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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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보건의료노조가 지방공사의료원을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구를 신설한다.
보건복지부는 11일 "행정자치부 등 관련부처와 보건의료노조가 추천하는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가칭 지방공사의료원 제도개선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오는 9월부터 지방공사의료원에 대한 관리부처, 예산지원, 평가체계 등 모든 개선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논의과정에 대한 조정은 국무총리실에서 담당키로 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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