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전간제 토파맥스, 과온증·핍한증 경고
- 윤의경
- 2003-07-13 18:40: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격한 운동이나 더운 날씨에 주의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FDA는 항전간제인 토파맥스(Topamax)에 대해 과온증과 핍한증 부작용에 대해 경고 라벨을 표시하도록 지시했다.
토파맥스의 이전 라벨에는 토파맥스의 부작용으로 발한이 감소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는 했으나 정확히 핍한증(oligohidrosis)라고 밝히지는 않았었다.
토파맥스의 부작용 보고에는 대개 소아 환자가 관련되어 있었으며 대부분의 경우에 더운 날씨나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경우에 발생했다.
2002년 2월까지 보고된 핍한증은 1백만명당 35명, 중증 핍한증으로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1백만명당 1.6명꼴이었다.
토파맥스의 제조사인 오소-맥닐은 공문을 통해 토파맥스가 투여되는 환자는 운동 같은 활동이나 고온에 노출될 때 수분을 적합하게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열과 관련된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약물과 토파맥스가 병용되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