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일본서 상임이사·연수교육 개최
- 이지명
- 2003-07-15 11:5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해도 동네약국 및 대형드럭스토어 탐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동구약에 따르면 이번 전지연수교육에서 노보리벳츠에 위치한 작은 드럭스토어와 삿뽀로 시내에 위치한 대형 드럭스토어를 탐방하며, 일본의 동네약국과 대형약국의 시스템을 비교해 보았다.
탐방을 통해 부분 의약분업을 실시하고 있는 일본은 인구밀도가 적은 북해도 지형의 특성상 비교적 약국 숫자가 적었으며, 의약품은 전체 판매품의 30∼40% 정도를 차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밖에도 죠잔케이 호텔에서 열린 임시 상임이사회의에서는 지난달에 통과한 한의학육성법률안, 성분명 처방, 약대 6년제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식 회장은 "상임이사의 단합과 친목을 위해 일본 전지연수를 계획하게 됐으며, 분업 환경이 다르지만 동네약국과 대형 드럭스토어를 탐방하면서 회원들의 어려운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