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 관절염, 발병 초기에 진행 빨라
- 윤의경
- 2003-07-15 16:54: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병 초기 5년 동안 질환의 75%가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류마티스 관절염 발생 후 손발의 관절 손상은 빠른 속도로 진행되며 첫 2년 이내에 90%의 환자에서 부식이 발생한다고 Annals of the Rheumatic Diseases지에 발표됐다.
스웨덴 룬드 대학병원의 엘리사벳 린퀴스트 박사와 연구진은 초기 류마티스 관절염 181명을 대상으로 관절 손상 진행에 대해 10년간 추적조사를 시행했다.
처음 5년 시점과 이후 10년 시점에서 임상적, 방사능적 평가가 시행됐고 활동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는 항류마티스약이 투여됐다.
그 결과 환자의 약 49%는 임상개시점에서 관절 부식이 있었으며 첫 2년 동안 진행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조사됐다.
초기의 부식성 변화는 손과 발에서 가장 흔했는데 손은 27%, 발은 37%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년째에 환자의 96%는 부식성 질환이 있었는데 이중 39%는 한 곳 이상으로 최대 부식된 관절이 있었다.
질환의 75%는 류마티스 관절염 발병 이후 첫 5년 동안 진행됐다.
연구진은 "류마티스 관절염은 진행단계에 따라 진행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지체성 관절 손상을 억제하는 약물에 대해 임상을 계획할 때 이런 점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