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슈넬제약 노사, 한달만에 임단협 타결
- 이지명
- 2003-07-24 10:35: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본급 인상 등 잠정합의…23일 정상업무 복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국슈넬제약 노조는 파업 한달만인 지난 22일 사측과 기본급 8만5,000원 인상 등에 잠정 합의한데 이어,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23일부터 정상 업무 복귀에 들어갔다.
이번 교섭을 통해 노사측은 기본급 외에도 산전·후 휴가를 현행 60일에서 90일로 늘리고, 파업기간중의 임금 및 상여금을 전액 지급키로 합의했다.
또한 파업기간 노조행위와 관련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다.
그 동안 한국슈넬제약 노조는 기본급 19만원 인상과 유니온샵 도입, 정년 연장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