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팜ㆍ대원약품 견질어음을 찾습니다”
- 최봉선
- 2003-07-25 09:56: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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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의료재단, 제권판결로 제약사 어음권리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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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를 낸 서울 드림팜과 경기도 이천 대원약품으로부터 신성의료재단(용인 수지삼성병원)이 발행한 어음을 견질로 받은 제약사를 찾고 있다.
한미약품 감사실 김요한 부장은 25일 “신성의료재단이 지난 10일자로 자신들이 발행한 어음에 대해 공시최고를 통해 안산지원으로부터 제권판결(어음의 권리가 상실되는 것)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부장은 이에 따라 “이 어음을 소지한 제약사간의 연대를 통해 민형사상의 권리를 행사할 필요가 있어 관련어음을 갖고 있는 제약사 소재파악에 나섰다”고 말했다.
제권판결을 받은 어음은 총 11매로 금액은 7억5,000만원 규모로 알려져 있다.
연락처: 한미약품 감사실 김요한 부장(전화: 02-410-9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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