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항진균제 외용약제 조성물 관련 특허
- 이지명
- 2003-07-25 18:00: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재 무조날 시판중…올해 15억원대 매출 예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최근 염산 테르비나핀을 함유하는 항진균제 외용약제 조성물 관련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무좀치료제인 염산테르나핀의 외용약제 조성물로서, 질환 피부에 도포시 신속한 피부흡수를 나타내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총 5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현재 무조날 크림 및 액으로 발매중에 있으며, 올해 15억원대, 내년에 20억원대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