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국제의사면허협회 가입
- 강신국
- 2003-08-14 17:5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양한 국제교류 통해 국제적 위상강화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백상호)은 최근 각 국의 의사면허시험을 관장하고 있는 정부기관이나 민간기관들이 가입해 국제협의체로 운영되는 국제의사면허협의회(IAMRA)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시원의 이번 IAMRA 가입은 국가시험 관련 해외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의사자격시험에 관한 다양한 정보교류를 비롯, 국시원의 선진화, 국제화를 통한 국제적 위상확립를 위해 이뤄졌다.
국시원은 선진화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주관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관련된 국제기구에 가입해 국제수준의 의료면허체제와 의료면허관련 조직구조를 접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 지난해부터 가입을 준비해왔다.
국시원은 앞으로 다양한 국제행사에 참여, 개최해 국시원을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외국의 선진화된 기관들과의 교류를 통해 의사국가시험과 면허관리에 관한 최신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한편 IAMRA(International Association of Medical Regulatory Authorities)는 의학교육 및 면허와 관련된 수준 높은 국제적 기준제시를 비롯해 의료면허 관련 개념정립을 위한 국제포럼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 국의 면허기관을 지원하고, 관계기관들 간의 국제협력관계 및 정보교환 기회를 제공하는 가교역할도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