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치연구·신의료평가팀 본격 가동
- 김태형
- 2003-08-19 02:33: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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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현판식 개최...5천여개 의료행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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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치점수 연구용역을 주관하는 '상대가치점수연구개발단'과 신의료행위 평가제도 마련을 위한 '싱기술평가개발팀'이 발족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18일 '상대가치점수연구개발단'과 '신기술평가개발팀'의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상대가치연구개발단은 최철수 급여관리실장을 단장으로 의료단체에서 제출하게 될 5,000여개 행위의 정의 및 분류체계를 기초로 행위비용(의사 업무량) 및 진료비용 상대가치점수 산정방법을 2006년까지 검토한다.
신기술평가팀은 조사연구실의 김수경 책임연구원(2급)을 팀장으로 5명의 직원과 자문위원 1명으로 구성된 가운데 '신의료기술인정기준'등 관련법령 제·개정(안) 마련,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의 평가기준 등을 연구개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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