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적십자병원, 27일 50억대 소요약 입찰
- 최봉선
- 2003-08-19 13:5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그룹 단가총액방식…종병실적ㆍ서울업체로 제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적십자병원이 연간 50억대로 추산되는 소요의약품 입찰을 오는 27일 실시한다고 18일 공고했다.
병원은 의약품 708종을 18개 그룹으로 나누어 그룹별 단가총액방식으로 구입키로 하는 한편 수액제, 조영제 등을 별도로 묶는 등 주사제류 10개 그룹, 정제류 10개 그룹으로 세분화시켜 놓았다.
병원은 또 국공립의료기관이나 380병상 이상 종합병원에 납품실적이 있는 도매업체와 서울지역에 소재한 업체로 입찰자격을 국한했으며, 재입찰은 29일 실시한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