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버전 면역글로불린 개뮤넥스 IV 승인
- 윤의경
- 2003-08-31 15:09: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캐나다 승인 뒤따라 미국도 승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바이엘의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제인 개뮤넥스(Gamunex) 개정판을 시판승인했다.
개뮤넥스는 면역체계가 약화된 환자에 사용되는 약물로 최근 캐나다에서도 시판이 승인됐었다.
이번 개뮤넥스의 승인은 얼마 전 발기부전증 치료제 레비트라(Levitra)의 승인에 뒤이은 것이어서 바이엘에게 호재가 겹친 셈. 게다가 씨프로 XR 1000mg 제형도 승인됐다.
레비트라의 경우 바이엘에게 2006년까지 가장 중요한 품목이 될 것으로 예측되는 반면 개뮤넥스는 이미 시판되고 있는 제품의 새로운 버전이기 때문에 바이엘의 미국 시장 매출액에는 별로 큰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전망됐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