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병원 격주진료-거점약국 선정"
- 김태형
- 2003-09-01 13:56: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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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건 총리, 주5일제 시행 담화...법정공휴일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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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내년 7월 시행되는 주5일제와 관련 공공의료기관은 격주진료를 통해 평상 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약국은 거점약국이 운영된다.
고건 총리는 1일 '주5일 근무제 도입에 즈음한 담화문'을 발표하고 의료·공공부문 서비스 이용자의 불편해소을 위한 대비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고건 총리는 의료공백과 관련 "공공의료기관은 주5일 근무제가 정착될 때가지 격주휴무 등을 통해 평상 근무체제를 유지토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역별 거점약국을 선정해서 365일 영업체제가 유지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건 총리는 공무원의 토요휴무와 관련 "2004년 7월부터 월2회 시행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그러나 휴무 시행때에도 토요민원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법정공휴일 수를 2∼3일 조정하는 것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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