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여성들을 위한 '몸사랑 캠페인' 전개
- 이지명
- 2003-09-01 18:18: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우성센터와 결연식…몸사랑센터, 인터넷 방송 공동 운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은 언제나 타인에 의해 대상화되고 수동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졌던 여성의 몸을, 몸의 주체인 여성 스스로 사랑하게 만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아우성센터에서 진행하는 성교육 강의와 함께 상처받은 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치유하고 쉬어갈 수 있는 몸사랑센터, 스스로 성에 대해 얘기하고 꾸며나가는 아우성 인터넷 방송 등을 확대해 공동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몸사랑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여성들이 진정으로 몸을 사랑할 수 있는 가치관이 정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올해부터 성폭력 예방차원의 '안전한 귀가길 캠페인'을 통해 여성단체, 보건단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성교육 자료와 호루라기를 배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만여명에게 호루라기가 지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4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5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9부광약품, 레가덱스 출시 1년…간질환 복합제 처방량 2위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