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협, 역대 도매협회장과 오찬 회동
- 최봉선
- 2003-09-02 09: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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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릭파마 문제 등 업계현안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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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발전협의회(회장 임경환)는 1일 정오 서울의 한 호텔에서 주만길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을 역임한 고문들을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쥴릭파마와 관련된 환담을 나누었다.
약발협은 이날 회동에서 쥴릭파마와 전면전을 펼 수 밖에 없는 업계 현실을 설명하고, 고문단들의 조언 등을 경청하는 한편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참석자는 “공식적인 회동이 아닌 협회 원로급들에게 조언을 듣기 위해 약발협에서 마련한 자리로 특별한 결론 등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임완호ㆍ진종환ㆍ문종태 고문, 이희구 명예회장, 주만길 회장, 이창종 수석부회장, 임맹호 부회장, 임경환 약발협회장 등 일부 임원진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김동구 백제약품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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