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남부분회, 10일 정상 영업키로
- 최봉선
- 2003-09-02 11:05: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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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릭파마 주문계획서 제출요구에 강력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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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 산하 남부분회(회장 이경희, 세신약품)는 1일 저녁 정기월례회를 열고, 추석 연휴기간 중 연휴 첫날인 10일은 정상 영업하고, 추석당일인 11일과 12일만 휴무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쥴릭파마코리아에 대한 논의가 주종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으며, 특히 이날 쥴릭이 내용증명으로 보낸 온 주문계획서 제출요구에 강력히 대처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한 회원사는 “쥴릭파마의 이번 조치는 도매업계에 대한 압박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전회원사가 공동대처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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