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학원가 돌며 불법마약류 퇴치 캠페인
- 정흥준
- 2023-05-19 17:10: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치동 학원가에서 서울식약청과 함께 진행
- 거리서 홍보물 배포하며 경각심 고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캠페인은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려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불법 마약 퇴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인천 다르크에서 재활 중인 분들도 함께 참여했다. 물티슈, 형광펜 등 홍보물 배포를 통한 거리 캠페인 형태로 진행했다.
마퇴본부는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마약류 폐해와 경각심 전달을 위해 노력하고 불법 마약류 퇴치와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