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회원약국대상 ‘숍인숍’ 사업진출
- 주경준
- 2003-10-01 10:43: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기투자비용 없어 편리...1호제품 이온수기 공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국SW 엣팜 개발업체인 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10월부터 약국 ‘숍인숍’ 사업에 진출한다.
1일 유비케어는 기존의 숍인숍 사업모델과 달리 초기투자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 제품단위별 공급 형태의 숍인숍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유비케어는 약국숍인숍 사업의 1호제품으로 최근 정수기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온수기’(제품명: 엘리스; 이수테크)를 공급한다.
숍인숍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약국에는 이온수기를 무상제공, 설치하고 마케팅과 영업활동을 지원한다.
1차 계약기간은 6개월(1년 연장가능)로 기간동안 이온수기를 무상 사용할 수 있으며 약국에서는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이온수를 직접 마시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이온수에 대한 자연스런 홍보를 유도토록 했다.
만약 판매가 이뤄지지 않거나 숍인숍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라도 별도의 비용부담 없이 제품을 철수, 약국의 부담은 전혀 없다.
이온수기 shop in shop 모델의 경우 1차 모집 결과 약 800여 약국이 가입하였으며, 약국에 방문하는 일반인 대상으로 이온수기 판매가 이어지고 있어, 약국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빠르게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유비케어 관계자는 shop in shop 사업에 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반응에 대해"현재 장기 불황과 처방전 수용 위주의 약국 형태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필요와 초기 투자 비용 없이 고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이라는 점이 회원 약국에 어필한 것으로 판단된다" 고 밝혔다.
향후, 유비케어는 기존 업체와 차별화되는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shop in shop 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약국 전용 콜센터 2105-50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