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신임 김지형 부사장 영입
- 이지명
- 2003-10-04 00:01: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물질 및 신약개발, 라이센스 도입 박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임 김지형 부사장은 1977년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1979년부터 올해 9월까지 대웅제약에서 해외개발업무, 의약마케팅 등 분야를 거쳐 개발담당 상무로 근무한 바 있다.
회사측은 이번 김 부사장 영입을 통해 새롭게 조직을 정비하고, 그동안 진행해 온 의약품 개발부분, 신물질 및 신약개발, 라이센스를 통한 해외 신제품 도입 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