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직영 일산병원 올해 첫 흑자전환
- 김태형
- 2003-10-05 15:04: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현재 1억200만원 남아...삭감액율도 1%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공단에서 직영하는 일산병원이 개원이후 처음으로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3%대에 육박하던 심사조정액률은 1%대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공단 직영 일산병원이 최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병원은 올 7월현재 591억3,200만원의 수입을 올린 반면 590억3,000만원을 지출, 1억200만원의 흑자를 올렸다.
이는 감가상각비 74억3,800만원을 제외하면 운영수지는 75억4,000만원에 이른다.
일산병원은 2000년 개원 첫해엔 232억8,600만원(감가상각 107억 포함), 2001년 75억6,700만원(감가상각 119억4,400만원 포함), 2002년 41억700만원(감가상각 127억원 포함)의 적자를 기록했었다.
일산병원은 이와함께 보험청구 삭감액율이 2000년 2.01%, 2001년 3.04%, 2002년 2.34%로 전체 요양기관 평균을 웃돌다 올 1/4분기에는 1.68%로 대폭 낮아졌다고 보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