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MR 인증시험 원서접수 개시
- 이지명
- 2003-10-05 18:3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17일 마감…공정성 위해 외부서 첫 실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6회 MR 인증시험이 내달 16일 서초전자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다음헬스(대표 신동우)는 그 동안 협회 강당에서 시험을 치러오던 방식을 탈피해 처음으로 외부 고등학교를 임대해 시험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협소한 공간에서 시험을 볼 때 옆사람의 문제지가 노출될 수 있는 문제점을 방지하고, 인증시험의 공평성을 기하기 위한 것.
응시 원서는 10월 17일까지 MR 교육센터에서 접수받으며, 시험 당일에는 8시 30분까지 고사장 입실을 완료해야 시험을 치룰 수 있다.
신동우 대표는 "그 동안 일부 부정행위자는 전원 합격을 취소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되진 않았지만, 이번 시험부터는 공정성에 대해 더 이상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