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서울개국동문 "약사회선거 적극 참여"
- 강신국
- 2003-10-07 17:44: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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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열고 예산안·사업계획 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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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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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약대 서울 개국동문회(회장 박혜숙)는 7일 15차 정기총회를 열고 오는 12월 대한약사회장·서울시약사회장 직선제에 적극 참여키로 합의했다.
박혜숙 회장은 "지금은 약사회가 해결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는 중요한 시기로 약사회를 위해서 헌신하고 리더십 있는 지도자가 반드시 선출돼야 한다"고 전제한 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동문회는 또 내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4,725만4,576원으로 확정하고 학술강좌 및 교양강좌를 마련하고 모교·동문회 지원사업을 강화해 나기로 했다.
아울러 지부활성화 및 회관 마련을 위한 기금 조성사업을 꾸준히 추진키로 했다.
약대 박은희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모교 창학 5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라며 동문회의 힘을 모아 다가오는 50년도 도약하는 숙명 약대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장·서울시약사회장 후보군들과 서울 지역별 분회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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