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박람회2003' 개막..제약사 참여 봇물
- 정시욱
- 2003-10-24 16:31: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여 제약사 환자대상 프로그램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당뇨병학회와 당뇨협회는 오늘(24일) '당뇨박람회 2003'을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10% 이상이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10% 인구가 위험성을 내재하고 있는 질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시회에는 제약사, 의료기기, 혈당 측정기, 운동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가 눈에 띄었다.
특히 참여사의 70% 이상이 제약사들로 구성, 환자들을 맞기 위한 열띤 경쟁의 장으로 구성됐다.
이날 각 제약사들은 관람자들에게 직접 혈당을 체크하고, 당뇨 주의사항 등을 소개하는 등 약 홍보 이외의 효과를 기대하고 나섰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