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서울본부, 26일 어린이 건강달리기
- 김태형
- 2003-10-24 18:2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모·어린이 4천여명 올림픽공원서 가을 '만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연본부(본부장 공형식)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제3회 건강증진 실천 어린이건강달리기 대회'를 연다.
대회는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보험공단이 지역주민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시작, 올해 3번째를 맞는다.
이날 대회는 참가신청서를 접수한 어린이 2,500여명과 부모 1,500여명 등 4,000여명이 참여, 올림픽 공원내 약 3Km구간을 달리며 가을정취를 만끽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 공형식 본부장은 "건강생활을 생활화하고 주민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힘쓰겠다"며 "건강보험 가입자의 참여와 이해 속에서 보건예방사업의 영역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지역본부는 이번 건강달리기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티셔츠 및 문구세트를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자전거, 축구공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