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향정의약품 반품작업 완료
- 주경준
- 2003-10-26 18:5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기해 인수작업 종료...1년단위 반품 처리 합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구시약사회는 지난 7일부터 실시한 향정약 반품작업을 24일 완료, 정산작업등의 과정만 남기게 됐다.
대구시약 김영군 반품추진위원장은 전체 도매상을 1,2군으로 나눠, 분회별로 분류하여 반품접수를 진행, 24일을 기해 향정약 반품작업을 완료했다.
회원들이 접수한 향정약 재고약은 해당 도매상 임직원이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정산과정을 거쳐 올해 반품사업을 종료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대구시약은 불용 재고 향정약을 1년에 한차례씩 반품키로 제약도매와 합의했으며 이번 반품관련 업무처리에 협조해준 회원과 제약-도매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