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복심 약사회부회장 열린우리당 참여
- 김태형
- 2003-10-28 11:53: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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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인 5명 영입-김하경 한림대 교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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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여당을 내세우고 있는 열린우리당에 보건의료 관련인사 5명이 새로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열린우리당 외부인사 영입위원회는 27일 "풍부한 적정경험과 활발한 사회활동을 통해 능력이 검증된 합리적인 인사 50명을 1차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우리당은 특히 보건의료관련 인사 5명의 경우 창당취지에 공감하는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덧붙였다.
영입내용을 보면 장복심 대한약사회 부회장(57, 여성단체협의회 이사)와 고광성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장(52, 홍성신문 발행인)이 포함됐다.
또 김하경 한림의대 교수(52, 강남성심병원 부원장), 박정호 서울대 간호대학장(63, 전 간협회장), 이문령 연세치과 원장(52세, 건치 초대회장) 등도 열린우리당에 영입됐다.
열린우리당은 "이번 영입과정에서 과거 관행처럼 되풀이된 영입방식을 탈피하고자 노력했다"며 "조만간 2차 영입인사 명단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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