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실CR, 사회불안장애 치료제 FDA 승인
- 정시욱
- 2003-10-28 13:05: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K, SSRI 계열약물 중 CR제형 유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의 28일 항우울제 팍실CR이 사회불안장애 치료제로 미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승인받은 팍실CR은 SSRI 계열 약물 중 CR 제형으로 사회불안장애 적응증을 획득한 유일한 약물이다.
특히 사회불안장애는 미국에서만 1천만명 이상의 환자가 있을 정도로 빈발하는 정신장애이다.
팍실CR은 사회불안 장애 이외에 우울증, 공황장애, 월경전 불쾌기분장애(PMDD) 치료제로 미 FDA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GSK 담당자는 "항우울제의 부작용과 환자의 낮은 순응도는 사회불안 장애와 같은 정신 장애를 치료하는데 걸림돌이었다. 이러한 부작용 때문에 환자들은 약물 복용을 꺼리게 됐고, 사회생활, 가정 생활, 직장 생활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는 정신 장애로 계속 고통받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회불안장애 환자를 대상으로한 스터디에서, 팍실CR은 약물 복용 중도탈락율이 낮았다. 팍실CR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