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진씨 경기도약 출마...1차 공약 제시
- 주경준
- 2003-10-29 11:58: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한·자랑스런도약 슬로건, 5회 걸쳐 공약순차 발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세진씨는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공신 선언하고, 1차로 약사직능의 위상재고를 내용으로한 첫 공약을 제시했다.
28일 이세진씨는 수원 영통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한 경기도약, 자랑스러운 경기도 약사회를 슬러건으로 제시하고 1차로 내년 11월 경기도약 창립 50주년 기념사업 전개등을 내용으로 한 정책공약을 제시했다.
약사직능의 위상재고를 기조로 한 공약에서 약대6년제, 지역정치권 선거 출마 회원지원, 마퇴본부의 약사직능 재고를 위한 NGO로의 역량 확대 등이 제안됐다.
한편 공약은 ‘이세진의 새물결’을 제목으로 총 5차에 통해 발표, 제시될 예정이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