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2차 입찰 비교적 안정세
- 최봉선
- 2003-10-31 17:1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유찰ㆍ포기품목...다국적사 단독품 많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험공단 일산병원 소요의약품 2차 입찰에서는 비교적 안정된 낙찰가격을 보였다.
31일 실시된 입찰은 'FLOMOXEF SOD 0.5G'등 160품목을 품목별 단가, 품목별 비율, 그룹별 단가총액 등 1차때와 같은 3가지 방식으로 의약품을 구입했다.
입찰 참가업체들은 "이번 2차 입찰은 1차 입찰에서 유찰됐던 품목과 일부 도매상들이 낙찰을 시켰으나 공급에 어려움을 겪자 포기한 품목들을 모아 놓은 어려운 제품들이라 함부로 가격을 내려쓸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품목별 단가입찰에는 타이트한 가격정책을 쓰고 있는 다국적 제약사 제품들이 많아 일부 품목은 예정가격을 초과해 투찰했고, 일부는 오더를 갖고 있는 도매상만이 투찰, 단독응찰로 유찰된 사례를 보이기도 했다.
품목별 단가(24품목)방식에서는 모두 7품목이 낙찰된 가운데 태경메디칼과 신화팜이 각 2품목, 두루약품, 태종약품, 신원약품이 각 1품목씩 낙찰시켰다.
또 2품목인 비율입찰은 예가초과와 단독응찰로 모두 유찰됐으며, 134품목인 단가총액그룹은 아세아약품이 낙찰시켰다.
관련기사
-
일산병원, 단독제품도 10% 이상 저가낙찰
2003-09-19 19:57
-
일산병원, 재입찰에 녹십자 '알부민' 제외
2003-10-24 09: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