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막', 4분기 만성변비 적응증 신청키로
- 정시욱
- 2003-11-02 17:14: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과민성 장 증후군 치료제 확대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바티스의 과민성 장 증후군 치료제 젤막(성분: 테가세로드)이 만성 변비 증상인 배변 시 과도한 힘 주기, 딱딱한 변, 장운동의 빈도, 복부 팽만, 복통 또는 복부불편감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2일 발표됐다.
이번 발표된 임상연구결과는 남녀 1,264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위약대조, 다국적 임상연구로 최근 미국 볼티모어에서 개최된 제68차 미국 소화기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제기됐다.
이 연구결과는 금년 초 발표된 남녀 1,3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국 젤막 임상연구결과와도 일치하는 것이다.
젤막을 판매하는 노바티스는 미 FDA에 젤막의 만성 변비 적응증 추가를 위한 신청서를 올 4분기에 제출할 예정이다.
젤막은 최근 국내에서 출시된 것을 비롯, 전세계 55개국에서 변비형 장 증후군 치료제로 판매 승인을 받았다.
임상 담당자는 "만성 변비 증상은 위장관 운동 및 장내 수분 분비장애가 일부 원인이며 따라서 위장관 운동 및 장내 수분 분비를 촉진하는 치료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젤막이 만성 변비 치료에도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는 이러한 연구결과들은 젤막이 유망한 새로운 만성 변비치료제로서 기대를 갖게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