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무코스타' 원료 합성공장 준공
- 정시욱
- 2003-11-04 10:55: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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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아랍영역 거점 활용, 40톤규모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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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은 최근 향남공장에 위염·위궤양 치료제 '무코스타'의 원료 '레바미피드' 합성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 공장은 오츠카제약이 아시아, 아랍 영역의 생산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계획됐다.
준공식을 가진 이 공장은 단일의약품 원료합성 공장으로 연건평 약 1,750평 규모를 갖추고 향남단지 내에 준공됐다.
이 합성공장은 내년 정상 가동이 시작되면 연간 약 40톤 규모의 ‘무코스타 정’ 원료인 ‘레바미피드’를 생산하게 된다.
또 연간 4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 및 120억원의 수출증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한국오츠카제약의 주력 품목인 위염·위궤양 치료제 ‘무코스타 정’은 1993년 9월 발매 후 2000년에 항궤양 시장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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