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건강식품 처방·영양치료' 포럼
- 강신국
- 2003-11-10 18:4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의료영역서 건식의 법적·제도적 문제점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오는 29일 의협 3층 동아홀에서 '의료기관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처방과 영양치료'를 주제로 8차 의료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의학의 새로운 지평을 위한 법제적 검토(박윤형 의료정책연구소 조정실장) ▲의료기관에서의 건강기능식품의 처방과 영양치료(유태우 서울대 가장의학과장)등이 발표된다.
이어 토론에는 조기원 복지부 약무식품정책과장, 김일수 고대법대 교수, 조영연 대한영양사협회 병원영양사회장,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윤해영 대한가정의학과 개원의협의회장, 권용진 의협 사회참여이사 등이 참가한다.
의협 관계자는 "우리나라 건강식품 시장 규모는 의약품 시장의 2배 이상인 연간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며 "의료영역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선택을 위한 법적·제도적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