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주주·투자자·임직원 만족기업" 다짐
- 이지명
- 2003-11-11 11:19: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거행…36명 우수직원 표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한재 대표는 김승호 회장을 대신한 격려사를 통해 "보령인의 행동 강령 실천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보령제약을 일등기업,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초일류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를 통해 안정적인 고수익 창출로 주주와 투자자, 임직원 모두에게 만족을 주는 회사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이어 진행된 행사에서는 보령제약 연혁 소개와 총 36명의 우수직원에 대한 공로상 수여식이 거행됐다. 한편 보령제약은 그동안 보령그룹의 창업기념일인 10월 1일을 창립기념일로 함께 사용해왔으나, 동영제약을 인수하면서 회사 창립을 한 실질적 회사창립일인 1963년 11월 11일을 창립기념일 변경을 결정하고 올해 첫 창립기념 행사를 거행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