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라이프, 美 건식시장 진출 가속화
- 강신국
- 2003-11-11 14:19: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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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홀프드社와 공급계약 체결...145개 매장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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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 전문기업인 이롬라이프는 최근 미국 최대 건강식품 매장인 홀푸드社와 계약을 맺고 생식 브랜드 'JUVO'를 미국시장에 전격 공급키로 했다.
11일 회사는 계약 체결을 통해 홀푸드의 서부와 동부 45개 지역에 우선 입점하게 되며, 2005년까지 145개 전체 매장에 모두 입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홀푸드'는 미국 Natural food 총판매량의 16.8%를 점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유통체인으로 미국 전역 145개 체인점에 2만6,000명의 직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진출하는 'JUNO'는 회사가 미주 유럽 현지인들의 특성에 맞는 별도의 생식브랜드로 현지인들의 감각에 맞는 제품명과 패키지 디자인 및 그들의 구미에 맞는 맛을 갖춘 게 특징.
회사 관계자는 "국내 건강식품업계 처음으로 미국 현지의 건강식품 전문매장 진출은 생식 등 건강식품 수출을 더욱 가속화 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회사는 이미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유기농 매장인 '마더스 마켓 앤 키친'의 4개 매장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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