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농어촌 교육·의료 직접 챙겨"
- 김태형
- 2003-11-11 22: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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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인의 날 참석...10년간 119조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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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12일 농어민의 교육과 의료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수원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제8회 농어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올해 말까지 농업발전과 농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향후 10년간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와함께 "앞으로 10년간 119조원 규모의 농업·농촌 투융자계획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가의 빛 문제, 교육과 의료여건 개선도 지금 국회에 상정돼 있는 '부채경감 특벌법'과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 특별법'이 통과 되는대로 직접 챙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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