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협, 약업계 새로운 분위기 쇄신 앞장
- 최봉선
- 2003-11-12 09:1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개월만에 월례회 열고 모임활성화 모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제약계와 도매업계의 모임인 제약도매협의회는 수개월만에 회동을 갖고 공존공영의 길을 모색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제도협(회장 임맹호, 보덕메디팜)은 10일 타워호텔에서 월례회를 열고 상생주의 문화 창달로 약업계의 새로운 분위기 쇄신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임맹호 회장은 “의약분업이라는 혁명적 제도개혁을 맞이했음에도 불구, 유통채널 변화에 따른 경쟁심화에만 주시해 먼 내일을 가늠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다음달 월례회를 걸쳐 내년에는 약업계에 기여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제도협 국내 제약사는 광동제약, 대웅제약, 동국제약, 동화약품, 영진약품, 유유, 일동제약, LG, 태평양제약, 한일약품, 현대약품, 동아제약, 보령제약, 부광약품, 유한양행, 일양약품, 제일약품, 종근당, 중외제약, 한미약품, SK제약 등 22사이다.
관련기사
-
국내 제약-도매 공존 위한 협의체 구성
2003-05-14 15: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