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피지오머', 일반의약품으로 신발매
- 이지명
- 2003-11-14 15:31: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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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마케팅 개시…비강세척제 시장 확대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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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피지오머'는 기존의 생리 식염수와 다른 천연 등장 해수로 만들어져 유럽에서 이미 10여년 전부터 일반인에게 널리 처방돼 온 제품이다.
또한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의 비강세척제 시장의 32% 이상을 점유할 만큼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발매 2년이 지난 현재 이비인후과 및 소아과 전문의 처방을 위주로 비과질환 환자들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약국마케팅을 시작하게 됨으로써,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국내 비강세척 문화 선도는 물론 시장에서 2년내 60% 점유율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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