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회무대행 체제 재차 권고
- 주경준
- 2003-11-17 20:03: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영구 후보 광고에 대해 엄중 경고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7일 6차 회의를 열어, 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홍보물, 선거관리규정 위반여부에 대해 심사하고 재차 회무대행체제 운영을 권고했다.
이날 선관위는 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입후보자가 제출한 선거홍보물을 심의, 일부 후보자의 경력에 대한 오해소지와 상대후보에 대한 비판 수위에 대한 지적이 있었으나 판단기준이 모호해 회원들의 냉철한 판단을 구하기로 하고 일괄 승인했다.
또 약사회장 입후보자인 전영구 후보의 광고에 서울시약사회 연락처가 기재된 것 등과 관련 후보측에 엄중 경고키로 의결했다.
또 유사한 사항이 재발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중앙선관위에서 의결한 대행체계 운영을 재차 권고키로 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3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4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5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6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7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8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9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10"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