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민후보, 원천징수 3.3% 헌법소원 제기
- 주경준
- 2003-11-21 15: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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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처리위원회에 약국 카드수수료 문제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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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는 건강보험급여 원천징수 3.3%는 과도하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20일 이영민 후보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약 회장선거에 당선된 이후에만 할 수 있는 일아니라 먼저 할수 있는 일은 누구든지 해야 한다며 19일 헌법재판소에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 2.7%에 달하는 약국 신용카드수수료 문제도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의견을 제출했다.
한편 이영민 후보는 약사회 임원이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에 대한 중지를 요청하는 한편 계속될 경우 특단의 조치를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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