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수련병원 55곳-전공의 547명 확정
- 김태형
- 2003-11-21 17:38: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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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일반 12곳-전문 43곳...전문수련의 2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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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전문의를 육성하기 위한 수련한방병원이 55곳으로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내년도 한방전공의 수련한방병원 55곳을 지정하고 전공의 정원을 547명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중 일반수련 한방병원은 12곳이며 전문수련 한방병원은 43곳이다.
정원은 일반수련의 307명이며 전문수련의 240명으로 책정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전문수련병원은 1개소가 늘어난 반면 일반수련병원은 20개소에서 12개소로 8개소가 줄어든 것이다.
또 전문수련의는 211명에서 240명으로 29명이 늘어났고 일반수련의는 316명에서 307명으로 9명이 줄어들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정원책정의 기본방향을 "일반·전문수련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전문과목별 특성을 감안하여 정원 책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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