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4단체, 25일 참여정부 보건복지 토론회
- 김태형
- 2003-11-24 10:45: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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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노무현 정부 보건복지정책, 어디로 가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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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장관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4개 시민단체가 노무현 정부의 보건복지정책을 평가하는 토론회를 25일 연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경실련, 참여연대,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4개 시민단체는 25일 오후 2시부터 종로구 안국동 걸스카웃회관에서 '노무현 정부의 보건복지정책, 어디로 가고 있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 퇴진 운동의 일환으로 준비된 가운데 참여정부의 보건복지정책을 평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순천향대 허선(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부위원장)가 사회복지분야를,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창보 국장이 보건의료 분야를 각각 주제발표 한 뒤 ▲오건호 민주노총 정책부장 ▲정길오 한국노총 부장 ▲이강윤 문화일보 기자 ▲정성표 열린우리당 보건복지 전문위원 ▲보건복지부 관계자 등이 나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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