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남성 호르몬제 '웰맨크림' 출시
- 최봉선
- 2003-11-26 14:29: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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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제품 '루나' 이어 '레나크림' 약국 통해 동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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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맨 젤(Wellmen gel)은 육체적, 심혈관계, 심리적, 성적증상의 남성 갱년기 증세를 완화시키기 위해 천연물에서 추출한 자연제제 성분으로 만들어진 젤이다.
지오영 관계자는 “자연호르몬 학자 존리(하버드 의대) 박사의 의학적 배경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며, 특히 남성 갱년기의 여러 증세와 함께 가장 많은 수의 남성들이 호소하는 전립선 문제에 명확한 답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미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남성갱년기에 대한 연구와 치료가 대중화 되어있고 합성이 아닌 천연물에서 추출한 자연제제를 이용한 자연호르몬요법이 빠르게 연구되어 긍정적인 임상논문이 수 없이 발표됐으며, 많은 자연호르몬성분의 제품이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레나크림’(Lena)은 갱년기 여성의 골밀도를 높여주는 Wild Yam Ex성분이 있어 골다공증을 사전에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폐경기를 전후한 여성들의 증상과 질병이 대부분 호르몬 부족 및 불균형으로 인하여 이때부터 생리가 멈춰 임신능력을 잃고 안면홍조,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무기력증, 우울증, 불면증, 체중증가, 성육감퇴, 안면홍조, 피부노화, 골다공증 등의 갱년기증상으로 시달리게 된다.
‘레나크림’은 이러한 갱년기 증상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주고 합성호르몬의 약점인 부작용이 없어 갱년기 여성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필수적인 크림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현재 국내 여러 병원에서 여성갱년기, 생리통, 생리 전 증후군, 생리주기 불규칙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들에게 사용 중이다.
특히 지오영이 출시한 ‘웰맨크림’과 ‘레나크림’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체의학연구소에 의하여 수입된 제품으로 국내 임상실험을 통하여 우수한 효과가 입증되어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경구용이 아닌 피부에 바르는 타입의 젤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지오영은 이번 제품 출시에 맞추어 자연호르몬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국내 최초로 대학병원, 한방병원, 자연호르몬 연구기관들과 함께 공동으로 개최하고, 전국약국을 통해 공급하여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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