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수가·보험료 28일 표결처리 유력
- 김태형
- 2003-11-27 12:15: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공익 중재안 윤곽...수가 3%-보험료 8%선 될 듯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내년 수가와 보험료 인상률이 2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결론날 전망이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공익위원들은 26일 회의를 열어 내년 수가 및 보험료 인상과 관련한 중재안을 논의했지만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27일 저녁 다시 검토키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내년도 수가와 보험료 인상여부는 27일 저녁 결정되는 공익 중재안을 토대로 28일 표결에 부쳐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공익위원들에 따르면 수가와 보험료는 정부의 가이드라인인 3%와 8% 선에서 중재안이 도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3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4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 면제 요건 담은 개정안 시행
- 5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6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7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8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9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10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