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약사업본부장에 김홍창 부사장 임명
- 이지명
- 2003-11-28 15:1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개발팀장에 이윤하 상무 발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CJ는 최근 제약사업본부장에 김홍창 부사장을, 제약개발팀장에 이윤하 상무를 각각 임명했다.
회사측은 내년도 4대 핵심사업 완성 및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해 내년도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임원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인사는 △회사에 공헌한 성과 △CJ Values, 리더십 실천, 로얄티 △경영자 역량보유 기준으로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신임 제약사업본부장인 김홍창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1년 제일제당에 입사, 관리업무 및 제일투자신탁, 제일선물 대표이사를 거쳐 작년 6월부터 CJ 홈쇼핑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 이윤하 제약개발팀장은 서울대 제약학과 졸업 후 1996년 제일제당에 입사, 종합기술원 선임·수석 연구원, R&D 전략파트장을 거쳐 제약개발 팀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10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