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스포츠마케팅' 통해 시알리스 활로
- 정시욱
- 2003-12-02 09:4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GA 스폰서 계약, 인지도 상승 등 간접광고 효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Cialis)’를 홍보하기 위한 전세계적 스포츠 마케팅이 개시됐다.
한국릴리는 최근 미국 본사에서의 스포츠 마케팅 효과가 자연스레 국내에서 시알리스의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최근 릴리가 스폰서 계약을 맺은 PGA 투어에서 최경주 선수의 선전과, 40~50대 중장년층의 PGA 골프 관심이 높아지는 점에 착안했다. 릴리는 이번 계약을 통해 4년 동안 PGA 및 챔피언스 투어의 전광판 스코어 보드 광고와, PGA 투어 고로를 자사의 제품 광고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
또 시알리스의 메시지를 각인시키는 ‘긴장완화& 8211;준비-자신감’을 주제로 톱골퍼들이 등장하는 제작물을 만들어 TV 중계방송 때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릴리 측은 PGA 투어가 전 세계 골프인의 최대 관심사이며 국내 언론에서도 수시로 경기를 생중계하기 때문에 시알리스의 인지도 상승에 미치는 효과가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릴리 관계자는 “PGA 투어를 통해 핵심 타깃인 의사와 발기부전 환자들에게 시알리스를 알릴 수 있어 톡톡한 간접 광고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릴리는 올해 웨스턴 오픈과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바 있고, 아메리카 컵 요트대회, 뉴먼 하스 자동차 경주대회 등을 공식 후원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시알리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