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사, '늦기전에 관리하자'편 새 CF 방영
- 이지명
- 2003-12-04 10:39: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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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수·손지창 부부모델 기용…기존 무거운 이미지 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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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한 이번 CF는 '매일매일 늦기전에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일시적인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우루사를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간에 필요한 UDCA 성분을 평소에 꾸준히 관리해주면 피로함을 덜 느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회사측은 이번 CF에서는 건강관리를 위한 장기적인 복용을 유도하기 위해 타깃층을 중년남성에서 주부층으로 바꿔 남편을 챙겨주는 아내 모습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CF 줄거리는 늦은 저녁 함께 쇼핑을 나와준 남편에게 아내가 고마움을 표현하자, 남편은 활기찬 모습으로 당신의 건강관리 덕분이라고 화답하는 내용을 통해 평소 건강관리 중요성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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