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藥, "선거기간 중 앙금, 감정 없애자"
- 정시욱
- 2003-12-05 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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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부장 후보자 및 선거관계자 초정간담회 개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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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기간 중의 앙금을 없애기 위한 대승적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약사회 전혜숙 회장은 지부장 직선제 개표일(9일) 개표에 앞서 유상근 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선거관리위원과 양 후보자 및 참모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 자리는 회장단과 후보자, 선관위 관계자들이 선거운동 기간 중 있었던 앙금이나 감정을 없애고 약사회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한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에 전혜숙 회장은 "선거관계자들을 초청해 선후배간 불필요한 오해도 해소하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선거 기간 중 일어났던 일련의 사항들을 깨끗이 해소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개표 후 당락이 결정되더라도 선거 휴유증은 절대 없어야 한다"며 "후보자 상호간 앙금을 없애는데 현직 회장단은 물론 선거관리위원들의 역할이 있어야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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