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허위사실 유포한 의사 고소취하
- 김태형
- 2003-12-07 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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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 사과문 실어...현지확인 논란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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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 현지확인 업무와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의사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건강보험공단은 최근 경기도 한 의료원의 윤모 원장이 공단에 직접 사과문을 제출함에 따라 서울지검에 제기한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도봉구 S내과를 계기로 둘러싼 공단과 의료계의 현지확인권 논란은 일단락 됐다.
윤 원장은 공단을 직접 방문하여 악의적인 매도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공단 홈페이지 '나도 한마디' 코너와 보건복지부 '국민칼럼'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와 관련 "사과문을 공개적으로 게재하면 고소를 취하하기로 약속했다"며 "지난 4일 공단 이사장의 결재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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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 실사" 허위유포 의사 공단에 사과
2003-12-0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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