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藥, 지부장 후보간 화합 간담회 마련
- 정시욱
- 2003-12-11 09:12: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승적 차원의 화합 논의, "앙금 없애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상북도약사회(회장 전혜숙)는 지부장 직선제 개표에 앞서 유상근 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선거관리위원과 양 후보자 및 참모들을 초청, 화합의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 자리는 회장단과 함께 선거 운동기간 중 있었던 상호간 감정을 없애고 서로 협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거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선후배간 불필요한 오해도 없애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선거 기간 중 일어났던 일련의 사항들을 깨끗이 해소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표 후 당락이 결정되더라도 선거 휴유증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후보자 상호간 앙금을 없애는데 현직 회장단은 물론 선거참모들의 역할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간담회 말미에 양 후보는 선거기간 중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말하는 과정에서 회원들의 현재 정서를 충분히 읽었다고 밝히고 회원들과 함께 앞으로 고쳐야 할 점 그리고 회 차원에서 이끌어 가야할 방향등을 제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