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린코신', 안전성 무기 마케팅 강화
- 이지명
- 2003-12-11 11:10: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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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린코마이신계 항생제 시장내 70% 점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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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대표 유승필)는 파마시아 라이센스 품목 '린코신' 마케팅 총력전에 나섰다.
회사측에 따르면 국내외에서 오래동안 처방돼 온 안전성을 무기로, 내년도 린코마이신계 항생제시장의 70% 점유를 목표로 세웠다고 11일 밝혔다.
퇴장방지의약품인 '린코신'은 주로 그람 양성균에 유효하며, 감수성균의 단백 합성 억제를 통해 항균작용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
또한 ENT감염, 피부감염, 골수염 등의 임상결과를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처방이 용이하며, 페니실린 과민증 환자들도 아무런 과민반응 없이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다. 특히 주사제와 경구제로 분리돼 환자의 연령 및 상태에 따라 복용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제너릭 의약품이 범람한 린코마이신계 항생제 시장에서 오리지널 품목임을 부각해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며, 퇴장방지의약품이란 이점을 바탕으로 1차 진료기관 영업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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